G-Dragon - Hearbreaker
a yo! Finally!
Is this what you been waiting for?
brand new G.D!
I'm all by myself but its all good
yo ma heartbreaker (DJ YG)
Let me take this over
나도 어디선 꿀리진 않어
아직 쓸만한 걸 죽지않았어
너 하나때문에 망가진 몸 사라진 꿈 불타는 마음
널 위해서라면 이 한몸 날려
네가 있는 곳이면 달려
하지만 그댄 내게 안녕 또 안녕
넌 내가 싫다고 이유가 뭐냐고
짜증난 네 표정이 모든걸 말해줘 슬프게 해
그래도 좋다고 기회를 달래도
한번 돌아선 네모습 차가운 그 눈빛이 싫어요
Yo ma heart heart heart heart heartbreaker
내가 뭘 잘못했는지
Yo ma heart heart heart heart heartbreaker
no way no way
네가 날 떠나간대도 난 인정 못 한다고 잘 사나 보자고
지긋지긋지긋해 삐걱삐걱삐걱대
내 사랑이 비굴해 no way
매일 똑 같은 문제 넌내가 변했다해
가증스런 입 다물래 상대가 누군지 알고 말해
난 이제 out of control 혼자서 계속 밑으로
그 자리 그 곳에서 안녕 또 안녕
넌 내가 싫다고 이유가 뭐냐고
화가 난 네 목소리 모든걸 보여줘 슬프게 해
그대로 좋다고 기회를 달래도
한번 돌아선 네 모습 차가운 그 미소가 미워요
Yo ma heart heart heart heart heartbreaker
내가 뭘 잘못했는지
Yo ma heart heart heart heart heartbreaker
no way no way
네가 날 떠나간대도 난 인정 못 한다고 잘 사나 보자고
지긋지긋지긋해 삐끗삐끗삐끗해
내 사랑이 비굴해 no way
I'll still still be there (꺼진 네 전화기에)
I'll still still be there (네 집앞 편지함에)
난 아직도 그댈 (이젠 남이라해도)
I will still be there
영원히 함께하자는 그 말들
잠깐의 달콤함 뿐이라고
그댄 왜 아무렇지 않냐고
Hey 난 이렇게 아픈데
Yo ma heart heart heart heart heartbreaker
내가 뭘 잘못했는지
Yo ma heart heart heart heart heartbreaker
no way no way
Yo ma heart heart heart breaker
Yo ma heart heart heart breaker breaker
H.E.A.R.T. breaker no way
지금 내상태는 Hearbeark..
뒤통수를 치는 반전이 있는 영화를 좋아하는 본인에게 일전에 추천해준 사람도 있고해서 중간쯤이긴 했지만 보기 시작했다.
살해된 피해자의 어머니로 분한 김미숙이 재판장에 증인으로 출석해
딸이 납치되어 살인자를 변호해 석방시켜야하는 변호사로 분한 김윤진이 증인심문을 하는 장면이었는데
이장면만 보고도 그 '반전'이라는걸 예상할 수 있었다.
막바지에가서 그 예상이 들어맞았을 때 이 영화는 나에게는 더이상 '뒤통수를 치는 반전이 있는' 영화가 아니었다.
그냥 웰메이드(우리나라영화치고는) 스릴러물이랄까.. 아무튼 추천할 정도는 아닌..
개봉영화 '이글아이'를 봤다. 요즘 참 볼 영화가 없다;
아무튼 그중에 흥미가 있던 '이글아이'를 봤는데 역시 영화는 사전정보없이 그냥보는게 좋은듯하다.
영화내용은 평범한 복사가게점원이 쌍둥이형의 죽음직후 통장엔 75만불이 입금되고, 집에는 각종 무기와 폭탄재료들이
배달되면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목소리의 지시를 따를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겪게되는 에피소드..
영화중반까지는 그냥 일반적인 '빅브라더'를 다룬 영화인 줄 알았는데 한번은 꼬아주는 센스! 역시 스필버그다.
감독은 D.J 카루소인데 연출작중 눈에띄는건 알파치노와 매튜맥커너히가 출연했던 '투 포 더 머니'(Two for the money, 2005).
하지만 '이글아이'의 각본은 스필버그의 아이디어를 근간으로 만들어냈다고 한다.
'주변의 기계들이 우리의 삶을 지배한다'는 내용의 스필버그의 발상은 현실화를 위해 10년을 기다린끝에 영화로 탄생했지만
역시 아직까지는 조금 억지스러운 부분이 많다. 하지만 영화를 즐길줄 아는 사람이라면 그쯤은 웃어넘겨도 될듯하다.
그리고 실현가능성이 전혀 없는것도 아니니까 말이다.
영화에서 무언가 얻을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2시간 재미있게 볼만한 영화였다. DVD나 케이블TV방영을 기다려도 무방.
요즘 노래들을만한게 없나해서 봤더니 휘성이 미니앨범을 발매했다는걸 보고 앨범을 들어봤는데..
타이틀곡 '별이 지다'...
뭐냐 이거.. 듣는 사람이 민망해지는 이 가사는 대체 뭐냐고~!?
눈에 불을 켜고 작사를 누가했는지 찾아봤다.
전곡작사..휘성..
오늘 인터넷기사보니까 인기,돈과 타협하기 싫어서 변화를 선택했다느니.. 뭐 그런 이야기를 했나본데..
변화.. 좋다고.. 근데 이 가사는 어쩔건데~!? 주위에서 암말도 안해주나??
요즘 몇몇 가수들보면 음악한답시고 작곡은 실력이 안되니까 작사부터 한두곡 자기가해서 끼워넣는데(휘성은 용감한거군;)
제발 실력좀되거든 했으면 좋겠다. 작사가들 무시하는 것도 아니고.. 최소한 듣고 민망한정도는 아니어야지~!
그래도 좋아하는 가수인데 YG나가더니 좀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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